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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책제목 :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을 읽고(저자: 앨런피즈.바바라피즈, 출판사: 반니, 2025.7.28.)

이 책의 저자는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부부다. 저자는 망상활성계(Reticular Activating System, RAS)가 신경세포와 신경섬유 다발이며, 뇌의 여러 영역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RAS는 뇌의 활성화 스위치이며 동기부여 센터라는 것이다.
저자는 RAS 즉 뇌의 망상활성계를 통해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확언을 하면 주위에서 부정적인 말을 해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간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망상활성계가 성공할 수 있도록 반응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것을 시작할 때 ‘어떻게’ 보다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선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고 한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정해서 그것을 또박또박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인생의 결정권은 내게 있다는 것이다. 내 몸은 내가 상상하는 결과를 향해 움직이게 된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최종 결과를 획득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라고 한다.일단 어떤 것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면 RAS가 해답을 찾도록 시동을 건다는 것이다.
저자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5가지는 왜 행복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친구들과 연락하고 살걸,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 그렇게까지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다, 내 인생이 아닌 타인의 기대에만 충실했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인생을 알차게 살지 못하는 것은 준비에만 바쁘고 시작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조치는 출발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정보를 모으고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을 내리되,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한다.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고 한다. 저자는 무슨 일이든 여러 번 실패해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말한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또한 저자는 미첼이 비행기 추락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는 부상을 입고 오히려 소도시의 시장으로 선출되었던 것을 말하면서 중요한 것은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가 아니라 거기에 내가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얼 나이팅게일은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기 때문에, 자신이 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긍정형 생각으로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 선택해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원치 않는 상황이 나를 선택하게 된다고 한다.
운동선수들로 시각화 훈련을 하는데 이미지 트레이닝과 자기 암시를 반복적으로 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저자는 마음이라는 도화지에 원치 않는 결과를 그리지 말고 원하는 결과를 그리라고 말한다. 또한 이 책에서 제임스 레인 앨런은 어제의 내 생각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의 내 생각이 나의 내일을 만든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를 예를 들고 있는데, 소가 나이가 많고 병들었는데 우물에 빠졌다. 주인은 소를 건져올리는 것보다 그대로 묻는것은 낫겠다고 생각하고 흙을 우물에 계속 퍼부었다고 한다. 그런데 한참 후에 보니 소가 흙을 다져서 발판삼아 위로 조금씩 올라오고 있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인생도 좋든 싫든 우리 위로 온갖 종류의 흙이 퍼부어진다고 한다.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요령은 흙을 털어 버리고 그것을 발판 삼아 조금씩 올아오는 것이라고 한다. 시련을 위기 탈출의 디딤돌로 만드는 것이며, 포기만 하지 않으면 아무리 깊은 수렁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승자는 한번도 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한번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목표를 포기하는 것은 자동차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고 나머지 바퀴 3개에도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또한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는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라는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성공, 원하는 것을 얻는 것,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은 재능의 문제라기보다 계획과 실행의 문제라고 말한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가장 결정적인 단계는 무엇을 결정하는 단계라고 한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를 정하면 방법이 사방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저자는 확언을 통해 바라는 결과에 마음을 집중하고, 시각화를 통해 성공을 미리 마음에 그리라고 한다. 저자는 인생 최고의 날은 내 인생은 내 것이라고 결심하는 날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나폴레온 힐은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나의 꿈을 시각화하고 확언을 통해 결과에 마음을 집중하면
망상활성계(RAS)를 통해 내가 되고자 하는 것을 이룰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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